steal / scrap2008/02/22 00:37


아우 귀여워. "말하는 고양이 둘"이 오늘의 활력소였다.
진짜 훌륭한 건, 입이 딱딱 맞는다. 깨물어 주고 싶은 녀석들~!
m-i-a-w 하고 심드렁하게 고양이인 척(!) 하는 거나, 마지막에 그루밍 하는 거나. 최고다.

더빙 안한 version도 귀엽습니다. 냐옹 + 그르렁 거리는 것이. :)
Posted by 안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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